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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앤서니 김, 둘째날 톱 10 진입
cnctour@tcnctour.co.kr
2008-08-23 11:32:19 779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재미교포 앤서니 김(23.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 골프(PGA) 투어 바클레이스 대회 둘째날 상위권으로 뛰어 올랐다.
앤서니 김은 23일(한국시간) 뉴저지주 퍼래머스 리지우드 골프장(파71.7천30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때려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적어낸 앤서니 김은 순위를 공동 25위에서 공동 6위로 끌어 올리며 선두 따라잡기에 나섰다.
하루동안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친 1위 스티브 스트리커(미국)와는 5타차.
1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이 불안했던 앤서니 김은 둘째날 페어웨이 안착률을 71퍼센트로 끌어올렸고 그린 적중률도 78퍼센트로 좋아졌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앤서니 김은 일곱번째 홀까지 파행진을 하다 17번(파5)과 18번홀(파4)에서 1타씩을 줄인 뒤 후반 1번홀과 5번홀까지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8번홀(파3)에서 나온 보기가 옥에 티였다.
하위권에 머물던 코리안 브라더스도 3라운드에 진출했다.
나상욱(24.코브라골프)은 1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 142타로 공동 44위에 올랐고 최경주(38.나이키골프)와 위창수(36.테일러메이드)는 공동 61위(1오버파 143타)로 힘겹게 컷을 통과했다.
한편 브리티시오픈과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은 이틀동안 3오버파 145타를 쳐 컷오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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