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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여행정보 > 여행준비물 >상비약
 
여행중에는병이나 부상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시차와 여행 중의 피로로 인해 뜻밖에 몸이 약해지기가 쉽다.
외국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살 수 없으므로 상비약(소화제, 진통제, 위장약, 설사제, 반창고, 붕대, 멀미약, 항생연고,
감기약)은 어느정도 갖고 가기 바란다.
또한 가루약은 마약으로 잘못 보일 염려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정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한 경우는 품목과 효능을 영어나 독일어로 적어두면 말썽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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